레위인에게 주어진 새로운 지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5,310회 작성일 18-09-19 07:04 본문 1.시대가 변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도 변하기 마련입니다.다윗이 꿈꾸었던 성전이 건축되면서 레위인들의 사역도 변화를 맞습니다.성막은 이동식이었지만, 성전은 고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2.다윗은 레위인들을 계수했습니다.(1-2절)율법을 따라 레위인들을 30세 이상으로 계수했습니다. 그 수가 38,000명이었습니다.광야시대, 레위인들의 수는 22,273명(민3:43)이었습니다.광야시대보다 다윗시대에 레위인들의 숫자가 널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성막과 성전을 통해서만 살 수 있는 레위인들의 수가 늘었다는 것은 다윗시대에 이스라엘이 신실하게 성막을 섬겼다는 것입니다.다윗은 군대보다 하나님을 더 의뢰했기 때문에 레위인들이 번성할 수 있었습니다.신앙생활을 오래된 만큼, 주님을 깊이 알수록 우리의 삶의 형태가 바뀌어져야 합니다.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영적인 일을 사모함이 더 많아져야 합니다.가족들의 신앙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져 가야 합니다. 사용하는 말과 단어가 달라집니다.집안의 인테리어가 말씀구절과 성화가 있고, 휴대폰 벨소리와 컬러링 소리가 찬양으로 바뀌어져가야 합니다.오랫동안 교회를 다녔다고 하지만, 정체되어 있고 삶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가 정말 생명의 주님되신 하나님을 만났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3. 다윗은 솔로몬에게 왕위를 넘겨주기 전에 레위 자손들을 조직해 성전을 섬기게 합니다.또, 다윗은 레위인들에게 새로운 직무를 맡깁니다.30세 이상이 아니라 20세 이상부터 성전을 섬기도록 조치하고(27절), 레위인들이 제사장을 도와 제사와 찬송의 일을 하도록 했습니다.(28-32절)다윗은 제사장들만 아니라 레위인들까지 성전 제사에 참여했습니다.이전 보다 더욱 크고 웅장한 예배를 드리게 되었기에 레위인은 늘 하나님 앞에 서서 제사장을 도와 섬기는 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성전이 세워짐으로서 레위인들에게 이런 신분의 변화가 생겼듯이, 우리도 참된 성전인 영적교회를 세워야 합니다.교회는 우리의 신앙고백을 표현하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교회 안에서 성도가 하는 몸짓과 섬김 하나가 몸 되신 그리스도가 더욱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그래서, 교회를 다니는 자의 신앙과 교회를 섬기는 자의 신앙은 다릅니다.교회를 다니는 자는 나의 필요에 의해 장소가 선택되지만, 교회를 섬기는 자는 주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다닙니다.건강한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은사로 섬기는 것입니다.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섬길 때, 교회는 하나님과 영적교제의 장이되는 것입니다.4.주님을 알아갈수록 내가 거하는 곳에 주님의 향기가 나도록 하십시오.누가 보더라도 크리스찬인 것을 보이도록 하십시오.가을이 깊어져가 열매가 있듯, 주님을 깊이 알수록 신앙의 열매가 맺히는 삶이되길 축복합니다.5.오늘의 찬양 / 소원https://youtu.be/FeAqF3U6Yjc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