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찬양대 조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14,850회 작성일 18-09-21 07:01 본문 1.다윗은 칼과 창으로 이스라엘을 견고하게 세운 왕인 동시에 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했던 왕입니다.다윗이 지은 찬송시를 보면, 찬양에 얼마나 열정이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인지 다윗은 다른 왕들이 하지 않은 찬양대를 조직했습니다.역대기의 저자 학사 에스라는 성전에서 노래하는 찬양대에 대해 설명하는데 마치 군대조직을 연상케 합니다.2. 다윗은 군대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 헤만,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섬기는자를 뽑았습니다.찬양대를 조직하는데 마치 전쟁에 나가는 군사들처럼 조직했습니다.찬양대는 성전에서 노래하는 자들이었지만, 단순히 노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능과 임재를 나타내는 사람들이기에 군대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또,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선견자라고 표현합니다.(5절)성전에서 찬양하는 찬양대는 노래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예언하는 역할도 감당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노래)아삽의 아들4명, (수금연주)여두둔의 아들6명, (나팔)헤만의 아들14명등 찬양대가 288명이 조직되었습니다.이들은 노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군대였음을 볼수 있습니다.우리의 찬양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내 상황, 내 기분에 따라 찬양하지 않습니까?그러나, 찬양의 대상은 내가 아닌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고, 나의 주님으로 고백하는 자는 군대조직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만큼은 함께 노래해야 합니다.3.찬양을 많이하는 사람은 기도가 많은 사람입니다. 찬양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또, 찬양은 영적인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묶인 것을 풀고, 경직된 것을 부드럽게 하고, 닫힌 것을 열리게 합니다.그래서, 우리는 삶속에 늘 찬양이 흘러나오도록 해야 합니다.4.8절에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막론하고 다 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노래를 하고, 악기를 다루는데는 잘 하는자와 못하는 자가 있지만, 하나님께 찬양하는 대상만큼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뽑히는 자가 찬양을 하게 했습니다.찬양대를 제비를 뽑아 조직했다는 것이 잘하고 못하는 것 보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하나님께 찬양하는 자는 TV에서보다 합창단이나, 악단처럼 잘하는 사람만, 재능이 뛰어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지금 나의 상태가 어떠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드러내는지가 중요합니다.찬송은 우리가 위로받거나 우리 감정을 표출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가 아닙니다.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영적전투를 수행하는 것입니다.군인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듯 하나님의 군대인 우리는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하고, 찬양에 목숨을 거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오늘 하루도 찬양이 넘치는 하루가 되길 축복합니다.5.오늘의 찬양 / 온 땅의 주인https://youtu.be/-ZcTrYvCGPk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