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넬료의 집에서 벌어진 말씀잔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6,929회 작성일 18-06-29 06:54 본문 1.하나님이 만드신 공동체는 가정과 교회입니다.그런데 가정과 교회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가정은 교회처럼 예배하는 곳이 되어야 하고, 교회는 가정처럼 사랑이 넘치는 곳이어야 합니다.특히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가 중요합니다.2.고넬료는 확신을 가지고 베드로를 초청합니다. 비록 자신은 이방인이고 유대인이 이방인과 교제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베드로가 자신의 가정을 방문할 것을 확실히 믿었습니다.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베드로가 있는 곳을 알려 주셨고, 그를 청하라는 명령을 주셨기 때문입니다.(5-6절)그의 믿음은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다 불러 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말씀을 혼자 듣기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한 것입니다.고넬료에게는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이미 옥토였습니다.그는 말씀을 향해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베드로에게 임한 하나님의 마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듣기를 원했습니다.이런 모습을 보면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지만, 어떤 유대인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3. 하나님은 사모하는 영혼에게 항상 좋은 것을 채워주시는 분입니다.고넬료의 가정이 큰 은혜로 충만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믿음과 사모하는 마음으로 충만했던 고넬료의 가정에서 말씀 잔치가 풍성하게 이루어진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이 시대의 가족들은 서로 너무 바쁘고 분주한 나머지 따로 따로 하루를 시작할 때가 많습니다.그래서 함께 모여서 식사하는 것도 힘들 때가 많습니다.더 큰 문제는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함께 예배하는 시간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온 가족이 함께 가정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고넬료의 가정에 임한 복을 살펴보면, 분명히 온 가족이 모여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4.하나님은 예배하는 가정을 기뻐하십니다.고넬료가 베드로의 말씀을 들으려고 친척들과 친구들을 다 모았던 것처럼 온 가족이 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모여야 합니다.교회는 예배와 함께 사랑이 회복되고, 가정은 사랑과 함께 예배가 회복되길 바랍니다.5.오늘의 찬양 /찬양하는 가정https://youtu.be/D9Ji_FgMDPo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