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위로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2,848회 작성일 18-04-02 06:51 본문 1.4월부터 이사야서 말씀을 보게 됩니다.이스라엘은 바벨론에 포로로 사로잡혀와 수십년간 지나온 상태입니다.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성전을 잃고, 다윗왕가의 멸망으로 왕도 잃었습니다.약속의 땅 가나안을 떠나 타국에서 살아가는 이스라엘에게 무슨 소망이 있겠습니까?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절망과 고통을 참고 보시던 하나님이 선포하십니다. 2.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1절)이스라엘이 멸망당한 이유는 그들의 죄악 때문입니다.하나님 앞에서 보란 듯이 우상을 섬겼고,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그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이제 비참했던 고통의 시간들은 끝나고 구속의 때가 왔습니다.하나님은 백성들이 저지른 죄악으로 징계의 채찍으로 때릴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 그들을 회복시킬 때가 된 것입니다.하나님은 고난 가운데 있는 백성을 위로하라고 하십니다.하나님은 그들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사죄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인간은 하나님의 언약에 불성실했으나 하나님은 언약에 영원히 신실하셨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변함이 없으십니다.3.’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는 외치는 자의 소리가 들립니다.’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는 외침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찾아오신다는 뜻입니다.일차적으로는 포로된 이스라엘백성을 향한 말씀이고, 구원에 있어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미합니다.세례요한은 스스로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라고 했고, 그렇게 살았습니다.우리 역시 하나님의 구원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인간적 장애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4절)나는 누군가에게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자인가? 아니면 걸림돌인지 살펴보십시오.우리의 삶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자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4.모든 인간은 풀과 같은 존재입니다.”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6절)풀이 자라다가 때가 되면 시들어 사라져 버리는 유한한 존재에 불과합니다.인생도 그러합니다. 인생의 자랑도 풀과 꽃과 같습니다.아름답지만 시간이 흐르면 고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풀은 마므로 꽃이 시들 듯 인생도 허망한 것입니다.인생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인생은 이 땅을 떠나가야 합니다.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8절)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도 영원합니다. 말씀을 믿고 사는 것은 풀과 같은 인생이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에 접속되는 것입니다.이 번 한주도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살아가길 바랍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