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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을 위해 일하면 어떤 고난도 없이 형통할 것이라는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음전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고난 없는 복음은 없습니다.
바울은 복음으로 인한 고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2. 바울은 고린도교인들에게 여러 차례편지를 썼습니다. 이 편지들 가운데 현존하고 있는 편지가
고린도전후서입니다. 고린도후서 같은 경우는 두 개의 편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다시 편지를 하면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과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1절)
문제 많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과 함께 ‘하나님의 교회’라고 표현합니다.
우리는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의 뜻을 찾습니다. ‘이 고난 중에 하나님이 뜻이 무엇일까?’ 라고 말입니다.
이때, 사용하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면,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고난 중에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기록된 말씀으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왜 예수님을 믿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내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왜 해야 하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내 소원, 내 바람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다면 큰 잘못을 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야 합니다.
아무리 고난 속에 있다해도,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고, 뜻을 찾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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