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와 목회자의 유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3,289회 작성일 18-03-13 06:44 본문 1.바울이 복음을 섬기며 추구했던 목적은 교회와 성도의 유익이었습니다.그것이 그의 사역의 기쁨이었습니다.바울은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을 섬겼습니까? 2.고린도교회 교인들 중에는 잘못된 생각과 편견을 바울을 부정적으로 대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그들은 바울이 그들의 마음에 들어갈 자리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바울은 그들에게 잘못된 태도를 버리고 자신의 교훈에 마음을 열 것을 권면했습니다.(2절).바울은 그들 중 누구에게라도 부당하게 대한 적이 없음을 말합니다.그는 사도권을 내세워 권위적으로 군림하거나 독단적으로 행동하지 않았습니다.그는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누구를 타락시키지도 않았습니다.그는 물질을 탐하여 사람을 이용하거나 상처를 주지도 않았습니다.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양식에 거리낌 없는 사도였습니다.그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자신을 향해 마음을 열지 않을 이유가 없음을 밝혔습니다.3.목사와 성도와의 관계도 서로에게 유익된 관계가 되어야합니다.그러나, 우리시대는 서로의 신뢰보다 불신이, 경계의 대상으로 오해되고 있습니다.목사와 성도는 서로 마음을 열고 함께 기도하며, 삶의 어려움과 곤고함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기차의 두 레일 처럼 가까우면서도 멀지도 않는 관계로 서로의 유익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성도에게 목사가 주는 유익은 기도해주고 인생의 문제를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함께 고민하게 됩니다.목사에게 성도가 주는 유익은 성장해 가는 것을 보고, 삶의 가치관이 바뀌는 것을 보며 하나님이 일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를 정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가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주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3절)바울이 고린도교인에게 바른 길을 찾아 구원에 이르기를 원했습니다.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참다운 목자의 심정으로 대하였습니다.그러했기에 그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언제나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바울은 언제나 고린도 성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생각하며 핍박과 고난을 견뎠습니다.4.바울은 복음을 섬기면서 수많은 핍박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역의 유일한 목적은 복음을 통한 교회의 유익과 성도의 유익이었습니다.우리 또한 교회의 유익과 성도의 성장을 보면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복음이 주는 위로가 우리의 기쁨이 되도록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길 축복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