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일에 오해를 피하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4,429회 작성일 18-03-16 06:59 본문 1.바울은 교회들로부터 거액의 헌금을 모금해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하는 일에 행여나 사람들의 오해가 생길까 조심하고 조심했습니다.성도들 역시 교회와 사회에 선한 일에 힘쓰다 불필요한 오해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오해를 피하면서 선한 일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2.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신중히 행해야 합니다.바울은 거액의 연보를 모금하고 전달하는 일을 하면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조심했습니다.(20-21절)돈 문제에 오해가 발생하면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연보를 모으는 일이 차질을 빚을 뿐 아니라, 바울 자신에 대한 신뢰도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선한 일을 할때는 비둘기 같이 순결할 뿐 아니라 뱀처럼 지혜롭게 행해야 합니다.선한 일을 한다는 명분에 사로잡혀 앞만 보고 달리다 주변 사람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과 사람의 관점으로 주변을 돌아 봐야 합니다.3.신뢰할 만한 사람들과 동역해야 합니다.사도 바울은 홀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어떤 사역을 하든지 믿을 만한 사람들을 찾아 그들을 동역자로 세웠습니다.바울은 헌금을 운송하는 일에 세 사람의 동역자를 소개하고 있습니다.첫째는 동역자는 디도입니다.(17절), 둘째 동역자는 당시 모든 교회로부터 칭찬을 받는 한 형제입니다.(18절). 세 번째 동역자는 교회들이 인정하고 신뢰하는 또 다른 형제였습니다. (22절)전도자는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이 낫다고 합니다. 혹 한 사람이 넘어지면 다른 친구가 그를 일으켜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을 때 오히려 화가 미칠 수 있습니다. 함께 사역하면 나 혼자 할 수 없는 일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예수님도 제자들을 파송할 때 둘씩 짝 지어 주셨습니다. 선한 일을 잘 마무리하려면 신뢰할 만한 사람들과 동역해야 합니다.4.다른 사람들에게 기회를 양보해야 합니다.바울은 동역자들이 이 일을 주도하도록 하면서 자신이 전면에서 빠졌습니다.교회안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다가 다툼이 일어나는 이유 중 대부분은 일하는 사람이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우리가 교회 안팎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자신이 드러나는 것이 아닙니다.선한 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우리는 선한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을 드러내야 합니다.신중히 행하고, 믿을 만한 사람들과 동역하며, 가능하면 함께 함으로 미덕을 나타내어야 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