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이기는 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3,669회 작성일 17-10-26 07:00 본문 1.C.S 루이스는 고난이 ‘하나님의 확성기’라는 말을 했습니다.(*C.S루이스-기독교변증가,‘나니아연대기’ 작가, C.S루이스를 통해 J.R.R 톨킨이 전도되어 기독교세계관으로 ‘반지의제왕’이 만들어졌습니다.)고난이 오며 하나님의 음성이 더 잘 들린다는 것을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그런데 고난이 오면 하나님의 음성만 잘 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목소리도 더 커집니다.하나님께 더 많이, 더 간절하게 부르짖게 됩니다. 고난 앞에 선 다윗도 그랬습니다.2.다윗이 고난 앞에서 선택한 것은 기도였습니다.평안할 때도 기도하던 다윗이지만, 고난이 왔을 때는 더 많이 기도했습니다.다윗은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하신 것을 믿었습니다.(16절)다윗은 더 많이 기도하기를 결심했습니다. 그는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탄식하며 기도하기로 작정합니다.다윗은 구체적인 시간을 정했습니다. 물론 다윗은 다른 시간에도 기도했을 것입니다.다윗이 ‘저녁과 아침과 정오’를 못 박은 것은 기도가 그의 최고 우선순위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평안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고난의 때에는 더 많이 기도하고 더 간절히 부르짖어야 마땅합니다.그래서, 누군가는 기도를 ‘천국의 적금통장’이라고 말합니다. 다윗은 고난을 이기는 방법으로 기도 외에 다른 것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더 많이 기도했습니다.지금 여러분에게 고난이 닥쳤다면 다윗처럼 기도해야 합니다.기도의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하루 5분 기도하던 사람이라면, 그 기도 시간을 30분, 1시간으로 늘려야 합니다.새벽을 깨우며 기도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내 힘으로 고난을 이기려 하지 말고 먼저 기도에 매달려야 합니다.다윗은 하루 세 번의 기도 시간을 정했고, 항상 기도했습니다.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은 다윗의 생명을 구원하시고, 평안을 주셨습니다.(18절)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실 때, 구원과 평안이 주어질 것입니다.3.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기도하는 것이 다윗의 기도 형식이자 기도의 양이었다면,기도의 내용은 하나님께 짐을 맡기는 것이었습니다.“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22절)우리가 짐을 지고 가면, 그 짐의 무게 때문에 힘들고 쉽게 지칩니다. 안정감을 누리지 못하고 이리 비틀, 저리비틀합니다.우리의 삶에 있는 무거운 짐들을 맡겨 놓을 곳이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다행스럽게도 우리에게는 기꺼이 우리의 짐을 지기 원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그동안 붙잡고 있던 우리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은 그 짐을 지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붙들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맡기면 쉼이 있듯이 우리의 짐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기면 요동치 않게 됩니다.4.정리하면서기도는 짐을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그런데, 우리는 세상의 근심, 걱정을 짊어지고 교회로 왔다가 잠깐 내려놓고,교회를 떠날 때 그 짐을 다시 짊어지고 가고는 있지 않으십니까?사실 우리에게 그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하나님께 맡기면 그것보다 편한 것이 없는데, 우리가 그것을 쉽게 못합니다.다윗처럼 모든 짐, 나아가 인생까지도 하나님께 맡기고 참 평안을 누려 봅시다.더 많이 기도하고, 모든 짐을 하나님께 맡기는 성도가 됩시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