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지 않는 아마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3,067회 작성일 17-11-10 06:58 본문 1.사람들은 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주저할까요?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여 진리의 길로 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대신 자신이 원하는 욕망과 죄악을 고집합니다.2.아모스선지자의 예언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10절)예언이 아스라엘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며, 아마샤의 사역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아마샤제사장은 여로보암왕에게 아모스의 메시지를 견딜 수 없다고 반역죄를 지적했습니다.왜 북이스라엘사람인 아모스가 남유다에 와서 말씀을 전했겠습니까?아모스의 메시지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아모스선지자의 왜침은 북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는 이로운 메세였습니다.그러나, 제사장 아마샤는 여로보암의 왕권에 붙어서 왕이 좋아하는 말만 하는 사람이였습니다.아마샤는 먹고살기위해서 하나님의 일이라고 제사장일을 했으며, 벧엘(하나님의집)을 왕의 성소라는 의식으로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지극히 정치적이고, 소욕적인 제사장 일을 했습니다.이런 이마샤가 볼 때, 아모스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였습니다.3.아모스는 어떤 사람입니까?“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라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로서 양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14-15)아모스는 양치는 목자였고, 뽕나무를 재배하는 사람이였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모스에게 강권적으로 데리고 북이스라엘에 와서 예언하라고 하셨다는 겁니다.아마샤는 그 당신 최고의 학문과, 지성을 겸비한 교육을 받는 자였지만, 아모스선지자는 아주 천한 천민에 불과한 사람이였습니다.하나님께서 북이스라엘의 지도층이 타락하니까 얼마나 답답했으면 남유다의 천한 사람을 불러 예언했겠습니까?아마샤같이 지성이 겸비한 사람이 남유다에서 와서 예언하면 잘 듣지 않겠지만, 천민이지만, 아모스를 통해 전하는 예언은 거침없고, 실랄하게 타락과 죄악, 가난한자를 압제하는 것을 더러내어 귀기우리게 했습니다.아모스는 소명대로 살지 않는 아마샤에게 하나님께서 아모스의 입을 통해 말씀하십니다.“여호와께서 이와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성읍 가운데서 창녀가 될 것이요 네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며 네 땅은 측량하여 나누어질 것이며, 너는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땅에서 떠나리라 하셨느니라”(17절)북이스라엘과 아마샤가 아모스의 메시지를 듣고 돌이켜 회개했다면 하나님은 용서와 긍휼을 베푸셨을 겁니다.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것은 불행의 근원입니다.4.정리하면서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이기 보다는 한번밖에 없는 인생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아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하나님께는 침묵하고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설교를 통해, 내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십니다.그가 아무리 무식한 사람이라해도 영적으로 귀를 열고 산다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오늘도 세상 정보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해 지시는 하루되길 바랍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