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의 권위를 존중하지 않고 판단하고 비방한 것이 진정 두려워해야 할 일임을 지적하셨습니다.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하지 아니하느냐"(8절)
(적용) 우리는 자신의 관점에 갇혀 지도자의 실수나 허물을 구실로 그 권위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를 향한 비방을 합리화하거나 정당화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함부로 비방하는 것은 하나님 비방하는 것이 됩니다. 지도자의 권위를 존중하는 태도를 잊지 말고, 지도자에 관해 문제가 있을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4. 정리하면서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흠이 있고, 약함이 있는 사람입니다. 허물을 들추어내기 보다 덮어주고 기도해 주길 바랍니다. 판단과 심판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세워진 지도자 보다, 지도자를 세우신 하나님을 두려워 합시다. 세워진 교회보다,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을 두려워 합시다. 내 가정보다, 가정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두려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