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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란 하나님께 길들여지는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배우자에게 길들여져 있었을지 모릅니다. 오락, 술 영화, 성공, 돈에 길들여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수 없습니다. 당신의 영혼을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에 매여 있는 한, 영원히 외로움을 안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가장 아름다운 방법. ‘예배’를 통해 길들이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과 인격적으로 교제하며 성숙해 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언젠가 주님께 이렇게 말하는 날이 올까요? “주님의 마음속에 제가 있고, 제 마음속에 주님이 있어요. “ 주님과 이런 우정과 친밀함을 나누는 관계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사역을 하다가 마음이 무너지고 극심한 고독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를 건강하게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내가 바로 거기에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하는 너와 내가 함께할 것이다” 삶의 순간마다 매번 다른 모양으로 다가오는 괴로움과 외로움, 목마름을 주님 앞에 토로 하십시오. 주님과 독대하며 마음속 깊은 것까지 나누고 예배할 때, 그 모든 것이 극복되는 기쁨을 맛 볼수 있을 것입니다.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김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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